이번 경기에서는 선발된 800여명의 선수들이 4개조로 나뉘여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경기에서는 국토환경보호성, 유원지총국, 경흥지도국, 조선중앙방송위원회가 조에서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