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구현하기 위한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3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 조국번영의 전환적국면을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천명하시고 불철주야의 애국헌신과 로고, 정력적인 령도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기본사상은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에서 경제사업을 우선시하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우고 인민생활을 비약적으로 높이자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과학사업에서 새로운 일대 전환을 일으키는데 경제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이 있고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는 실제적담보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당의 인재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경제건설대진군과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동지를 비롯한 과학, 교육, 혁명사적, 출판보도, 민족유산보호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이 연구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