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로씨야, 남아프리카,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날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전람회장들을 돌아보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하여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로조친선관계는 매우 귀중하며 로씨야인민은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미국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베네수엘라 문화성 대외사업국장은 조선전람회가 열린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베네수엘라인민은 언제나 당당하고 확신성있게 미래를 향해 돌진하는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