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의 선언에 기겁한 아베는 물론 재무상이니, 방위상이니, 외상이니 하는것들이 저마다 나서서 그 무슨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니, 《대북제재완화》는 받아들일수 없다느니, 《최대한의 압력》을 계속해야 한다느니 하며 피대를 돋구고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상전을 줄줄이 찾아가 대조선제재압박을 구걸하다 못해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북에 보내는 특별메쎄지라고 본다.》는 수작질까지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정세흐름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정치난쟁이로 비난받는 섬나라족속들의 어리석은 발버둥질, 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정치식객들의 가소로운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켜 거기에서 제 리속을 챙기려고 필사적으로 악을 쓰며 돌아친자들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의 이 간특한 행위는 오늘날 국제정치무대에서 스스로 자기들을 고립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저들의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야망이 물거품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초조감의 발로이기도 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은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될것인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진중하게 행동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