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서기장인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4월 25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국제정치구도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
이것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인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4월 26일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해 찬양한다.
제힘을 키우고 국력을 강화해나갈 때 크지 않은 나라도 강국이 된다는것을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잘 알게 되였다.
한편 일본언론인 나리따 슝이찌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은 정말로 천재적인 전략가,외교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