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함으로써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빛나는 예지와 전략적결단이 어려있는 혁명적인 로선이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여 번영의 활로를 열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남부러운것 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제건설대진군,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와 인민의 지향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가 반영되여있다.
당의 웅대한 구상이 실현되면 우리 공화국은 더욱 륭성번영할것이며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이 넘치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