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2017년 나라별인권보고서》에서 《지독한 인권침해》니,《일상적으로 자국내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불안정세력》이니 하면서 공화국을 헐뜯어댔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공공연한 부정이고 용납 못할 우롱이며 터무니없는 모략중상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고아대고있는 《인권문제》란 애당초 공화국에 있어본적이 없으며 이에 대해서는 공화국을 다녀간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누구나가 인정하고 세계가 격찬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삿대질을 해대고있지만 실지로 피고석에 끌려나와 심판받아야 할 인권유린범죄국가는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도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이 격에 맞지 않게 《인권재판관》흉내를 내며 다른 나라들을 헐뜯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파렴치하고 비렬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국제사회는 미국이 우리의 성의있고 아량있는 주동적인 조치에 화답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하고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해야 한다고 일치하게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다 낡아빠진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는것은 미국에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의사가 없으며 어렵게 마련된 현정세흐름을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려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미국은 황당한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우리를 중상모독하는것이 대사를 그르치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제 집안의 인권문제해결에나 신경을 쓰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