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4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의 전체 당원들은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외교의 대가이신 김정은동지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북남수뇌상봉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진심으로 기뻐하고있으며 그이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지금은 북과 남이 마주앉아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하고 그 출로를 과감하게 열어나가야 할 때이라고 밝히시였다.
이것이 불씨가 되여 오늘은 북남수뇌상봉의 홰불로 번져졌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지는 경이적인 사변이 펼쳐지게 되였다.
세계는 조선반도의 통일뿐아니라 인류의 평화가 실현된 새시대를 맞이하고있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