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이 판문점수뇌상봉에서 발표된 판문점선언에 대해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발표문》이니,《말의 성찬에 불과하다.》느니 하면서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고 판문점수뇌상봉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대해서는 《남북위장평화공세에 불과하다.》는 등으로 그 의미와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당국이 판문점선언을 《국회》비준에 제기하려는데 대해서도 《앞뒤가 거꾸로 된것》,《량심불량행위》,《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일》이라고 줴쳐대면서 이를 결사적으로 저지하겠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대결망동,대역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온 겨레가 힘을 합쳐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에 떨쳐나 평화와 번영에로 나가야 할 지금 우리 민족내부에 아직까지 이런 인간쓰레기집단이 있다는것은 민족의 수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골수에 배여있고 북남대결로 잔명을 부지하는데 이골이 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도 민족의 평화와 번영도 제대로 이룰수 없으며 반역의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 오늘날 남녘의 민심이다.
하늘이 무서운줄 모르고 반역과 죄악을 미친듯이 덧쌓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당은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해 응당한 대가를 치르어야 마땅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