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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40)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시며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10월 어느날 새로 꾸린 이선남폭포등산길을 돌아보시기 위해 묘향산을 찾으시였다.

하비로계곡에 새로 건설한 등산길을 따라 이선남폭포앞 주차장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여m의 높이에서 두줄기로 갈라져 떨어지는 장쾌한 폭포와 울창한 수림을 한동안 바라보시며 이선남폭포와 주변경치가 멋있다고, 자신께서 1981년 5월 여기에 왔을 때 형제폭포의 이름을 이선남폭포라고 지어주었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선남폭포등산길을 묘향산의 풍치를 하나도 손상시키지 않고 새로 꾸렸는데 잘하였다고, 폭포주변의 건축물들도 주변경치에 자그마한 손상도 주지 않으면서 멋있게 꾸렸다고 하시면서 아름다운 자연미와 조화를 이룬 답사길과 정각들, 특색있게 건설된 립체다리와 휴식터를 비롯한 수많은 건축물들은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진 묘향산의 풍치를 한껏 돋구어주고있다고 치하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선남폭포등산길을 멋있게 꾸렸는데 개통식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묘향산은 천하제일명산이며 우리 인민의 훌륭한 유원지인것만큼 묘향산을 더 잘 꾸려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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