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업적토론회,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이 나라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태양의 존함그대로 밝은 빛으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비쳐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으며 무한대의 견인력으로 만민을 끌어안으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인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조선민족해방의 은인,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탁월한 령장,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온 생애를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는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위원회의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위원장, 하바롭스크시 제11중학교 교장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찬양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과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