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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중당 보수역적당의 반민족적행태 규탄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4일 서울에 있는 《국회》앞에서 《자유한국당》의 반민족적행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남북수뇌회담의 성과를 시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훼방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자유한국당》이 남북수뇌회담을 존중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로 가려는 국민의 마음을 받드는 길만이 지은 죄를 100분의 1이라도 씻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와 리명박의 부역자들이 모여있는 《자유한국당》은 매일 고개를 조아리며 반성의 나날을 보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이미 지은 죄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도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홍준표가 빨갱이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하여 사과하고 국민이 바라는대로 정계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도 단식롱성을 할것이 아니라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동의절차에 착수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성과와 판문점선언을 비난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폭로규탄하는 롱성투쟁에 진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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