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2돐이 되였다.
주체105(2016)년 5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는 그이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 충정의 발현이다.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은 김정은각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조선인민이 심장으로 간직한 철석의 신념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펼칠수 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인류의 마음을 끌어당기시는 오늘의 태양이시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웨쩨란》도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와 봉쇄,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강대해지고있는 비결에 대해 평하면서 최근년간 국제사회는 김정은위원장의 특출한 령도력을 똑똑히 목격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시작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이어지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위원장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이다고 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한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의 체험담과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인덕의 전설들이 무수히 생겨나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졌다, 조선인민은 당에 대한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김정은동지를 따라 변함없이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이다고 한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의 글을 보더라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칭송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나날이 강렬해지고있음을 잘 알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