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된 지난 4월 27일 일본은 평화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군사적광기를 부리였다.
지난 4월 27일부터 일본은 영국과 함께 간또앞바다에서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공동훈련을 벌려놓았다. 호위함, 보급함, 초계기, 잠수함 등이 간또앞바다가 좁다하게 미친듯이 돌아친 이번 군사훈련을 두고 일본은 그 누구에게 압력을 가하기 위해서라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한편 이날 일본방위성은 일본의 항공《자위대》가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새로 도입한 스텔스전투기 《F-35A》를 동원하여 미해병대와 공동훈련을 실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일본은 조선반도의 평화가 아니라 전쟁을 바라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여기에 개입하여 저들의 재침목적을 달성하려는것이 일본의 타산이라고 까밝혔다.
이 타산밑에 일본은 온갖 굴욕을 고스란히 감수하며 섬나라를 미국의 군사기지로 통채로 내맡기고있으며 미국, 남조선과의 군사적결탁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외세를 등에 업고 재침책동에 열을 올리는 섬나라졸부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조선민족과 나아가서 국제사회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푼수없이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