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3일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의 《북풍》소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홍준표가 아무리 《북풍》을 몰아오려고 해도 그것은 불지 않고 홍풍만 세차게 불어온다고 야유하였다.
이제 더는 《북풍》이란 없으며 그것이 통하던 시대도 끝장났다고 주장하였다.
홍준표가 목소리를 높일수록 그것은 보수의 단말마일뿐이라고 하면서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더이상 북풍을 리용하지 않겠다. 빨갱이장사하지 않겠다는 대국민선언을 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는 《빨갱이보다 홍갱이가 더 문제》라고 하면서 홍준표축출을 위해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