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회담을 진행하신 소식을 세계언론들이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의 기간에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중국중앙TV방송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상봉하시고 기념식수를 하시는 영상, 산책하시며 진지한 담화를 나누시는 영상,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는 영상 등을 모시고 북남수뇌상봉정형을 일일이 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북남수뇌상봉이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비무장지대에 있는 상봉장소에서는 환영의식이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는 최근에 급속도로 전환한 평화분위기속에서 조선의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이 나라를 가로지른 비무장지대에서 회담을 위해 상봉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판문점분리선에서 만나시는 순간은 가장 력사적인 순간으로 온 세계의 초점을 모았다.
판문점분리선에서 북남수뇌분들께서 손을 잡고 북측에 넘어갔다 돌아오시는 극적인 장면에 만사람이 환호를 올렸다.
체스꼬, 마쟈르, 슬로베니아의 통신, 신문, 방송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이번 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마련하는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이라고 평하였으며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로씨야 24TV방송,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를 비롯한 로씨야의 100여개 언론들도 우의 소식들을 보도하였다.
리비아신문 《아흐바르 리비야》는 조선의 북남수뇌분들사이의 상봉과 회담이 첨예한 지대로 되여있던 비무장지대에서 진행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열렬히 악수하고 미소속에 대화를 나누시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의 상세한 내용을 실었다.
중국의 신화통신, 《인민일보》, 중국보도망, 꾸바의 신문 《그란마》, 렐로흐방송, 몽골의 몬짜메통신, 웬남중앙TV방송, 인디아의 신문 《힌두스탄 타임스》, 잡지 《인디아 투데이》,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 《알 바아스》, 중앙TV방송,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네팔신문 《아르판》, 캄보쟈국가TV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일본의 지지통신, 《도꾜신붕》, NHK방송, 알제리신문 《알 하바르》, 까타르신문 《알 샤르끄》, 세네갈신문 《러 쏠레이》, 에짚트신문들인 《에짚션 가제트》, 《알 아흐람》, 기네의 통신,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나이제리아의 신문 《데일리 트라스트》, AIT방송, NTATV방송, 영국의 신문 《가디언》, BBC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신문 《몽드》, 에스빠냐의 에페통신, 신문 《엘 빠이스》, 미국의 AP통신,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베네수엘라의 신문 《엘 문도》,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메히꼬신문 《엘 우니베르쌀》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광범한 세계언론들도 《력사적인 상봉, 력사적인 악수, 력사적인 회담》, 《북남관계력사의 커다란 사변》, 《북남수뇌분들 단번에 북남령내를 호상래왕》, 《북남관계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시점》, 《국제사회 북남수뇌회담 환영》 등의 제목들로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을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