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악하여도 자주에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력사는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사회주의역풍속에서도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이고 정의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이 과학리론적으로 론증되였다.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제국주의반동세력은 력사의 흐름을 멈춰세우지 못하였다.오히려 자주력량과의 대결에서 쇠퇴몰락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모지름을 쓰고있다.
력사는 새로운 단계,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들어섰다.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한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은 외세의 간섭과 지배를 반대배격하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내정간섭을 반대하여 투쟁하여야 한다.
정견과 신앙, 경제 및 문화발전의 차이에 관계없이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을 강화하여야 한다.
론설은 그 어떤 힘도 자주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기본흐름을 돌려세우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