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의 발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9(2000)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돌아보신 어느 한 공장과 그 공장 로동자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깊은 생각에 잠기시였다.
공장구내와 함께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나무랄데없이 잘되여 마치 궁전에 들어선것 같은 느낌을 주던 공장안의 작업장들, 신심과 열정에 넘친 공장 로동자들의 모습은 참으로 미더웠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 주인들의 모습을 못 잊어하시며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잘 되니 로동자들의 정신상태도 좋다고, 자기 공장, 자기 일터에 대한 애착심과 더 많은 일을 하겠다는 일욕심은 그 공장과 같이 깨끗한 환경에서만 생겨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 사업은 일터와 마을을 알뜰히 꾸리기 위한 사업일뿐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정신으로 키우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사상사업이라고 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에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는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애국심의 숭고한 발현으로 그토록 중시하고 내세우시는 숭고한 의도가 그대로 어려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