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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자주통일의 새시대 펼쳐주신 김정은위원장 칭송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선언을 채택하여주신 소식에 접한 총련일군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용단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념원하시였던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에로의 지름길이 펼쳐졌다고 확언하였다.

조일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분리선까지 걸어나가시여 남조선《대통령》과 악수를 나누신 후 함께 손잡고 북과 남을 오가시는 영상을 뜨거운 격정속에 우러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하루아침에 분렬과 대결의 판문점을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심을 다시한번 뼈속깊이 절감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춘권 총련 효고현본부 위원장, 백일수 총련 후꾸오까현 후꾸오까지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조국통일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도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발현이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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