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2년간 조선인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온데 대해 밝혔다.
사설은 지난 2년은 주체혁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이 만방에 떨쳐진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2년간 우리 당은 공고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을 가진 강철의 당으로 더욱 강화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초급당과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다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의 기층조직들을 최정예대오로 꾸리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수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고 생기발랄한 기층당조직들을 가진 전도양양한 혁명적당, 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지난 2년간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 위대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안고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사설은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드세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을 이룩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모두가 지난 2년간의 투쟁에서 쟁취한 력사적승리를 도약대로 삼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해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