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8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포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과 홍준표가 남북수뇌회담을 헐뜯고 민중당에 대한 빨갱이망언을 한것을 사과하지 않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처음부터 적페세력의 본당인 《자유한국당》에 한쪼박의 량심이라도 남아있을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다고 단언하였다.
《자유한국당》것들의 머리속에는 리명박, 박근혜의 독재시절에로 돌아가고싶은 본능만 남아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볼모로 삼아 판문점선언의 비준통과를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훼방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민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적페를 소멸하는것은 자기들의 사명이라고 하면서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에 대한 전면전을 벌릴것을 선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