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가 여론조작에 매달리다가 발각되여 벌금처벌을 받았다고 한다.
이자는 지난 3월 21일 《국회》출입기자들에게 《여의도연구소에서 조사한 울산시장후보와 관련한 여론조사결과 김기현이 상대편의 유력후보들보다 10%이상 압도적인 지지률이 나오고있다.》고 하였으며 4월 4일에도 《어제 경상남도지사에 대한 긴급여론조사를 한 결과 우리 후보가 다른 당 후보들을 앞섰다.》고 공표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모두 허위여론조작이라는것이 밝혀졌다.
남조선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홍준표가 지난해와 올해초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홈페지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여론조사결과를 내돌려 여러차례의 행정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위법행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역도에게 2,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홍준표역도가 여론조작행위에 매달린것은 지방자치제선거와 《국회》의원보궐선거가 박두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물론 당소속후보들의 지지률이 매우 낮은데 따른것이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일치한 견해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