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0일 민중당에 대한 《자유한국당》패거리의 행태를 비난하는 내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홍준표가 민중당에 대해 빨갱이망언을 늘어놓은데 이어 《자유한국당》 대변인도 같은 악담을 하였다고 까밝혔다.
지난날 보수세력은 빨갱이발언으로 《종북몰이》를 앞세워 정치판을 《색갈론》으로 휘저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때아닌 《색갈론》으로 민중당을 모독하는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못된 버릇을 무기로 삼고있는 《자유한국당》의 태도에 혹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분렬을 악용하여 기생해온자들의 적대적언어는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