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10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의 리행에로 불러일으키는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4.27판문점충격에 민심이 끓고 세계가 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새로운 통일력사의 위대한 창조자이시고 온 겨레의 희망의 기둥이시며 남북삼천리를 비치시는 찬란한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을 민족의 최고령수로 높이 모신 자긍과 영광을 만천하에 과시하자!
천하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한마음 받들고 변심없이 따르자!
민족자주는 판문점선언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이다.
열화와 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결실인 판문점선언 받들어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은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자!
민족공동의 평화와 번영, 통일은 오직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써만 이룩할수 있다.
진보와 보수, 계급과 계층, 리념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평화와 번영, 통일강국이라는 민족의 대의를 이룩하기 위한 도도한 대하에 합류하자!
《한》반도의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통일의 필수적전제다.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그 어떤 군사적도발이나 전략자산의 무분별한 전개, 전쟁연습도 절대로 용납치 말자!
우리 민중, 우리 민족구성원 한사람한사람이 누가 결코 대신해줄수 없는 시대의 주인공, 력사의 창조자들이다.
호소문은 온 겨레가 민족의 찬란한 태양을 일심전력 받들어 판문점선언리행에 활화산처럼 떨쳐나설 때 통일강국의 고고성은 반드시 터쳐지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