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5월 12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643)
웅심깊은 친어버이사랑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8(2009)년 7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방직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내부는 궁전과 같고 공장밖은 공원과 같다고 하시면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생산을 정상화하고 공장을 더 잘 꾸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녀성로동자들이 많은 조건에서 그들의 작업조건과 생활조건을 잘 보장해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정에 휩싸인 일군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잘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공장합숙을 더 잘 꾸리고 합숙생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우리 로동계급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 그들로 하여금 150일전투에서 정신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웅심깊은 친어버이사랑이 깃들어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