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통신,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투철한 자주외교로 세계외교사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수많은 사실들중 일부를 전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빠텟라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각하를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그것은 주석의 건국업적이 그만큼 위대하기때문이다고 강조하고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수령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예술, 고매한 인품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벨라루씨신문 《브뻬료드》는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고 조선의 당과 군대, 국가의 창건자이시며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공적은 실로 거대하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을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키우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었다.
인민에 대한 김일성주석의 사랑은 조선땅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자애로운 어버이, 영원한 수령으로 길이 모셔가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