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문재인대통령과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을 여러 나라 수반들이 환영하였다.
볼리비아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수십년간에 걸치는 대결상태를 끝장내기 위하여 이루어진 조선의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을 축하한다, 이번 상봉은 행성의 평화를 보장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선반도문제는 미국의 간섭이 없이도 능히 해결될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꼴롬비아대통령 후안 마누엘 싼또스는 조선의 북남수뇌분들께서 손을 잡으시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다, 아마 온 세계가 감동을 받았을것이다고 하였으며 꼬스따 리까대통령 루이스 길예르모 쏠리스는 북남수뇌분들께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신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대통령 싸울리 니이니스뙤는 북남수뇌회담을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하면서 이러한 추이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으며 브라질대통령 미셀 떼메르는 이번 상봉과 회담이 지역의 평화에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명하였다.
캄보쟈수상 훈 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와 남조선대통령사이에 진행된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은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밝혔다.
라오스수상 통룬 씨쑤릿은 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환영한다,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에서의 종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