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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요시찰명단작성자처벌 등 당국에 요구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매일경제신문》에 의하면 8일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진상조사결과와 제도개선정형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단체는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요시찰명단작성으로 8 931명의 문화예술인들과 342개의 단체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리명박《정부》가 정보원의 비밀자료에 기초하여 요시찰명단을 작성하였으며 박근혜《정부》는 정보원과 문화체육관광부사이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명단에 들어있는 문화예술인들을 박해하도록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문화예술계요시찰명단작성사건에 대한 《정부》의 사죄, 책임자 및 가해자들의 처벌, 피해자명예회복,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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