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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로동자들의 권리보장 요구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9일 민주로총이 서울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특수고용로동자들의 로조활동권리보장과 산업재해, 고용보험의 전면적용 등을 요구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재 229만명에 달하는 특수고용로동자들의 처지는 달라진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특수고용이라는 리유로 임금을 떼고 지불되지 않아도 특수고용로동자들은 하소연할 곳도 없다고 하면서 로동부에서도 로동자가 아니라며 접수조차 해주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정부》가 리명박, 박근혜《정부》의 로동적페를 청산하고 로동존중사회를 만들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결의문은 로동자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로동3권쟁취투쟁과 로조법개정투쟁에 앞장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후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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