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번영의 활로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미래를 앞당겨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 때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반드시 승리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을 자력갱생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감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고 공화국의 불패성과 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자력갱생정신으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려는 확고한 사상적각오를 가져야 한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의 진리성은 영원하다.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자기가 책임지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혁명정신이 강한 인민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