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로선과 방침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밝혀주신 주체적통일로선과 방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실현하여 기어이 통일된 조국을 겨레에게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결정체로서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대결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고무적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온 겨레를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와 억척의 신념, 절세위인의 숭고한 민족애가 뜨겁게 어려있는 주체적통일로선과 방침은 민족의 밝은 미래를 밝혀주는 휘황한 등대로, 조국통일위업실현의 리정표로 빛을 뿌리고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드팀없이 계승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겨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론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 때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 이 땅우에는 민족번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