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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나서야 한다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가뜩이나 미운 털이 박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려 여론의 비난을 사고있다.

지난 3일부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이 반역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선거부정사건이라고 하는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청사앞에 천막까지 쳐놓고 단식놀음을 벌린것이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이 추악한 꼬락서니는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숨이 넘어가게 된자들의 히스테리적인 지랄발광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번 사건을 자주통일에로 향한 시대흐름에서 밀려나 버림받고있는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모면하고 여론의 동정을 사는 계기로 삼아보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라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문밖이 저승인 《자유한국당》이 아무리 민심을 꼬드기며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해도 차례질것은 랭대와 망신, 파멸밖에 없다.

《자유한국당》패들은 《테로》니, 《진상규명》이니 하고 떠들기 전에 저들이 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는가를 스스로 돌이켜보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나서야 한다.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오늘은 원내대표 하나가 얻어맞았지만 래일은 보수패당이 통채로 천벌을 받고 무덤에 처박히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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