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청년동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는 보고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동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며 모든 청년들이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앞장서도록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청년동맹일군들이 대고조전투장들에서 동맹원들과 숨결을 같이하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헌신의 투사,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모든 청년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데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