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력사유적들에 대한 보수 및 복원공사가 한창이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부국장 로철수가 밝힌데 의하면 월정사(황해남도 안악군), 안불사(함경남도 금야군), 만년사(평안북도 구성시)보수와 석왕사(강원도 고산군)복원공사 등이 진행되고있다. 이 대상들에 대한 보수 및 복원공사를 올해중에 끝낼 계획이다.
현지에서는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이 중시되고있다.
월정사는 846년에, 안불사는 1393년에, 만년사는 1682년에, 석왕사는 1386년에 세워진 절들로서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