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2일 국민주권련대,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홍준표역도가 정계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홍준표가 남북수뇌회담을 헐뜯고 깎아내리는 망언을 일삼으며 스스로 야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친일파에 뿌리를 둔 《자유한국당》이 지나온 존재기간에 저지른 온갖 만행을 파헤쳐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역적당을 청산할 의지를 다짐하였다.
홍준표가 지금까지의 망언과 망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계에서 퇴진하여 민족이 지은 감옥으로 가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