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올해 봄철약초재배월간에 즈음하여 약초와 약나무심기, 비배관리가 군중적인 사업으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수백정보의 약초산지들을 더 조성할수 있는 적지들에 대한 설계를 완성하고 주요 약초산지들을 약초자원보호구로 정하였으며 그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해당 지역의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산에는 물론 공원과 유원지, 거리와 마을들에 약나무와 약초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심고 가꾸는것과 함께 각급 학교들에서도 교재림과 교재원에 더 많은 약나무와 약초를 심어 생산과 함께 교육사업에도 적극 이바지되게 하고있다.
약초재배에 약효와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들과 고려식물성농약의 리용 등 선진과학기술이 적극 도입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봄철약초재배월간사업이 벌어져 900여정보의 면적에 80여만그루의 약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조선에서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약초재배월간을 정하고 군중적운동으로 약초를 대대적으로 심어 그 자원을 늘여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