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민주로총 통일위원회와 미국전쟁반대로조협의회가 3일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평화와 통일은 남조선민중이 자체로 결정해야 하며 미국은 군대와 군수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제재와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을 중지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제국주의는 미국 국민들에게도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세계각지의 미군을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싸드》를 완전히 철수하고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