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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정당,단체,인사들 북남수뇌상봉 환영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북남수뇌상봉을 환영하여 이딸리아의 정당, 단체들과 인사들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의 기간에 성명,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이딸리아의 공산당은 북남수뇌상봉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은위원장께와 조선로동당에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딸리아공산당 청년전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정부가 취하고있는 조치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부터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는 판문점선언채택은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으로 된다고 성명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인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위원장께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는 영상을 뵈옵고 위대한 정치가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조국통일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보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조선친선 및 협력협회 위원장은 력사의 한페지를 뜻깊게 장식한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국제사회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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