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여 로므니아정당, 단체들이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의 기간에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는 판문점선언에는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북남대결상태를 끝장내고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방도가 밝혀져있다, 우리는 분렬과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이 선언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는 북남수뇌상봉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성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