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5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를 늘일데 대한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3차회의를 벌려놓고 남조선당국에 방위비분담금을 올릴것을 강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비법적으로 축재한 자금을 되돌려주어야 한다고 단언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방위비분담의 《불공정성》을 운운하며 분담금을 2배이상 올리라고 하는 미국의 강도적요구는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불평등한 《한미동맹》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페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