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당, 단체가 15일과 16일 공화국을 겨냥한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민중당 성원들은 광주공군기지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남조선련합공중전투훈련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해 훈련을 축소해도 모자랄 판국에 미국전투기들이 조선반도에 들어오는것은 앞에서는 대화를 언급하면서 뒤에서는 칼을 갈고있는 미국의 속심을 보여준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전쟁연습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당국이 련합공중전투훈련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