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5월 18일기사 목록
관심 모으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이 내외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한 관계자가 밝힌데 의하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부지면적은 수백정보에 달한다. 동해의 명승인 명사십리해변가를 따라 해안광장구역과 휴양구역-1, 2로 나뉘여 건설되고있다.

10여동의 호텔들, 수십동의 자취숙소와 민박숙소들 그리고 실내물놀이장, 야외무대를 비롯한 수많은 건축물들이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면서도 대상별특성과 수용능력에 맞게 일떠서고있다.

주목되는 건설대상들중에는 휴양구역-2에 위치한 민족문화체험구가 있다. 여기에는 고려의원집, 조선글방, 조선옷점, 태권도장, 활쏘기터 등이 건설되고있다.

이밖에 관광객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는 시설물들과 해수욕장들도 새롭게 꾸려지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 선진적인 에네르기절약기술, 록색건축기술이 도입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