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과 판문점선언을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이 지지환영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7일 성명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조선은 최후승리를 위한 길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수 있게 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세네갈사회당은 11일 성명을 통하여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마쯔모또시민회의, 일조우호련대군마현민회의는 성명들을,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는 축하문을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