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는 행사가 10일 네팔에서 진행되였다.
전 네팔정부 수상인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고위지도자, 네팔정부 헌법, 정의 및 국회사업상을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에 대한 소개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지구상의 유일한 분렬국가인 조선에서 이번에 또다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된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북남수뇌분들께서 서명하신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도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바란다, 이것은 네팔정부와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이기도 하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