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북남수뇌상봉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김정은동지께서 북남수뇌상봉을 통하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매우 경이적인 사변이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밝혔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는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있는 판문점선언은 조선인민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김정은령도자의 정력적인 활동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는 조선반도에 화해와 통일의 분위기를 안아오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업적은 실로 거대하다고 성명하였다.
몰도바 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은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사에 아로새겨진 거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평가하였으며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놓은 판문점선언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일본 동아시아시민련대는 북남수뇌분들께서 손을 잡으시고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는 모습은 말그대로 대결의 상징을 평화의 상징으로 바꾸고 화해와 통일에로 나가려는 의지를 내외에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