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도 평양시에서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평양시를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킬 애국심을 안고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주민들은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수백㎞의 포장도로대보수와 수천세대의 살림집보수 그리고 공원, 유원지꾸리기 등을 진행하였다.
봄철에 수도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으로 들끓었다.
시안의 산림부문에서는 구역, 군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나무모생산량을 늘였고 산림조성사업에서 적지적수의 원칙을 지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더 많이 심었다.
구역, 군들에서는 고속도로, 관광도로를 비롯한 포장도로들에 대한 기술개건과 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그 면모를 일신하였다.
산업페수정화장들에 대한 개건보수와 먼지잡이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거리와 마을, 일터, 공원과 유원지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문화적으로 잘 꾸리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평양시에서는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국토관리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근기있게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