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7일간의 일정으로 2018년 봄철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있었다.
경기는 장애자와 애호가부류, 나이별에 따르는 애호가 남, 녀부류, 애호가 혼성부류로 나뉘여 진행되였으며 여기에는 외국인들도 참가하였다.
다양한 쳐넣기와 재치있는 걸어치기 등 대중체육활동의 나날에 련마한 특기기술들이 펼쳐지는 속에 치렬한 승부다툼으로 이어진 경기는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특히 젊은 사람들 못지 않게 년로한 나이에도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는 로인들의 모습이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에서는 2010년부터 이 탁구경기에 참가하고있는 75살의 조치화로인에게 투지상이, 높은 기술을 발휘한 60살이 넘은 허휘로인에게 특기상이 수여되였다.
한 관계자는 해마다 로인들의 경기참가열의가 더욱 높아지고있으며 청춘의 열정에 넘친 이들의 경기모습은 관람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경기를 본 외국인들은 정말 놀랍다, 나이가 60살, 70살이상인 로인들만 아니라면 전문가경기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경기를 보면서 조선인민이 얼마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랑만적인 생활을 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자기 생활에 대한 이런 긍지와 자부는 사회주의제도가 주는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