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5월 19일기사 목록
전두환을 광주학살의 주범으로 립증하는 미국문서 발견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인민봉기 참가자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라고 명령한자가 전두환역도라는것이 미국의 비밀문건을 통해 다시금 확증되였다.

지금까지 전두환역도는 자기가 보안사령관이기때문에 광주진압작전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뻗대였다.

그러나 1980년 5월 25일 미국무장관이 작성한 문건에는 《군의 실력자 전두환은 군사작전이 필요한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합참의장이 군 작전개시전에 주한미군사령관을 통해 미국에 알려주기로 약속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5월 26일에 작성한 문건에는 《전두환은 광주를 진압하기로 했다. 그 결과를 합참의장이 주한미군사령관에게 27일 0시이후 계엄군이 광주에서 작전을 한다고 통보했다.》고 명시되여있다.

또한 광주봉기에 북이 개입하였다는 허위사실을 류포시킨 장본인이 전두환역도라는 사실도 문건에 밝혀져있다.

전두환역도는 광주인민봉기이후 남조선에 있는 미국기업가들과의 비공개모임이라는것을 벌려놓고 《22명의 신원미상시신이 발견되였는데 모두 북의 침투요원으로 보고있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미국무성 비밀문건에도 《5.18은 공산주의가 배후에 있지도 않았고 북군투입사실도 없다. 이건 확실한 사실이다.》고 기록되여있다, 광주봉기에 북이 개입하였다고 하는것은 허위라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