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7일 마흐무드 아빠스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꾸드스에로의 미국대사관이설을 반대하는 팔레스티나시위자들에 대한 이스라엘강점자들의 류혈적인 탄압으로 수천명의 사상자들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합니다.
우리는 합법적권리를 요구하는 평화적인 시위자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살륙만행과 무차별적인 폭력행사를 준렬히 규탄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과 귀국의 권리를 포함한 빼앗을수 없는 합법적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우리의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