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15일 련대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의 인사들과 군중,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제1부위원장 요제프 쎄르비스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종식시키고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선언이다.
오늘 세계는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에 의해 자주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조선의 국제적지위가 비상히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표시하고있다.
우리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어 참가자들은 판문점수뇌상봉을 수록한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